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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피플]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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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가 만난 첫 번째 마르헨피플은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님입니다.

마르헨제이가 만난 첫 번째 마르헨피플은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님입니다.

저희가 만나본 대표님은 일과 운동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열정으로 가득 찬 커리어 우먼이셨습니다. 특히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본인이 지켜온 신념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뚜렷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의 태도와 목적의식 등은 마르헨제이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저희가 첫 번째 피플로 황선남 대표님을 모신 이유겠죠?

마르헨제이가 만난 첫 번째 마르헨피플 '황선남 대표님'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신*이

황선남 대표님의 좌우명과
여러분들의 2023년 좌우명을
이유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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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 18 ~ 1. 25   발표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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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일' 다 잡은 그녀의 하루는 해피엔딩

당일치기로 한라산 등반을? 여기에 클라이밍 도전까지? 그녀의 숨은 끼가 발산하는 순간이다. 황선남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대표.

“대표님 어떻게 하루 만에 제주도를 다녀와요?” 그녀의 답은 “행복한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전 등산 마니아에요(웃음). 매주 산에 오르면 한 주의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기분이 들죠. 등산을 하면 할수록 가야 할 산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한걸음 한걸음 한국의 산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에서 산에 대한 진심, 그리고 그녀의 긍정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황 대표는 “등산은 다리운동뿐만 아니라, 코어도 잡아주고 잡고 올라가는 힘으로 전신운동이라고 생각해요. 평일에는 러닝을 꾸준히 하는 편이고, 주말에는 등산을 꼭 하니까 몸이 쉴 틈이 없죠. 그래서 다이어트 등에 신경 쓰기보다 양질의 먹고 싶은 건 다 먹는 편이랍니다(웃음).

피부는 워낙 건성이라, 보습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등산 등 레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은 매우 꼼꼼히 하는 편이구요. 매일은 아니어도 2일 1팩 정도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라며 아름다움에 대한 뷰티 팁을 내놓는다.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녀가 이끌고 있는 회사는 바로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지난 2015년 창립해 7년이 된 브랜드 사업 전문 기업이다. 브랜드 콘텐츠 업계 경력 20년 이상의 핵심 멤버가 주축이 된 개발팀 안에 디자인 개발, 굿즈 기획 담당이 있고, 라이선싱 팀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사업,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연결되고 응용되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는 그녀..
‘Brands for everyone!’은 히어로즈엔터테이먼트의 슬로건으로 소개서 메인 문구로도 활용되고 있다. ‘모든 사람을 위한 브랜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선싱 사업으로는 <우주소년 아톰>, <모노폴리/MONOPOLY>, <너프/NERF>, <쿠키런>, <롯데월드(로티로리)>, <롯데제과 캐릭터(말랑이, 카니쵸니, 빼빼로프랜즈)>, <캐리와친구들>, <두다다쿵emd> 알만한 브랜드들이 줄을 잇는다.

여기에 <메롱해치>, <그림왕 양치기>, <뭉크>,
<또앙찌> 등 SNS스토리 툰에서 파급력이 있는 다수의 작가(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사업도 전개 중이다. 특히, 이전 회사에서부터 맡았던 아톰은 올해 애니메이션의 60주년이 되는 해로, 아톰 애니메이션 OTT 확대 및 다양한 기획 준비도 한창이다.

2023년 올해 주목되는 이슈가 있다. 꿀비작가의 ‘또앙찌’라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토끼 캐릭터의 에이전트를 맡게 되면서 그녀의 일상은 더욱 바빠질 예정이다. 이뿐 아니다. 현재 협의 중인 글로벌 브랜드와 게임 캐릭터 등을 국내시장에 잘 론칭해 소비자에게 기쁨을 전달하고자 한다.

그녀는 “일은 제 안에 있는 것들을 표현하는 무한한 툴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산업에서 연계되는 다양한 루트를 살펴보면 결국 소비자가 좋아하는 콘텐츠가 꼭 필요해지고, 그것을 쫓아가다 보면 산업과 산업을 연결할 수 있는 매개체가 있죠. 그것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트렌드와 함께 보여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그녀가 구상하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가닥을 잡고 있을까. 우선 콘텐츠 원작자와 파트너이자 함께 걸어가는 라이선싱·상품화 전문 플랫폼 회사로써 더 견고히 다지겠다는 각오다. 원작 파트너사들과 함께 협업 제휴 및 상품화를 활발히 진행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이벤트, 프로모션 등 행복과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생각이다.

그녀의 좌우명이 눈길을 끈다. “오늘은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이 문구가 어느 날 마음에 콕 박혀 그때부터 제 좌우명이 됐다는 황 대표는 오늘도 하루하루 그녀만의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지금까지 열정 가득 커리어 우먼 황선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황선남 대표님의 좌우명처럼 우리 모두 오늘 하루를 내 남은 인생의 첫날로 생각하며 살아보면 어떨까요?

다음에 만나볼 마르헨피플도 기대해 주세요!

황선남에게 마르헨제이란?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친구 같은 브랜드~”



* 커리어
2000년
대원 미디어 포켓몬 론칭 합류
도라에몽 유희왕 등 다양한 캐릭터 담당

2014년
아가월드에서는 사업본부장으로서 미피,아톰 등의
캐릭터 및 다양한 유럽 브랜드들 통해 비즈니스 확장

2016년~
현재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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