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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HJ TALK 01] 요즘 세대 인기 변호사! 마르헨제이 오피스까지 직접 방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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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움직이는 직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오는 변호사라는 직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움직이는 직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오는 변호사라는 직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우 투더 영 투더 우!”를 외치면 이혼 위기에 처해진 부부들부터 세상에 소외된 불우한 가정들의 문제들까지 전부 통쾌하게 해결해주죠.

오늘 소개해드릴 법무법인 화안의 대표, 김윤정 변호사님은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거쳐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 전문 법관으로 일하며 이혼, 재산분할, 상속재산분할, 성년후견 등의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2021년 2월까지 서울고등법원 고법 판사로 활동하며 가사 전담, 민사, 유류분 전담 경력도 함께 보유하고 계시다고 해요.

김윤정 변호사님께서는 평소 색채 심리에도 관심이 많아서 최근에는 색채와 관련한 자격증까지 취득하셨다고 합니다. 변호사로 일하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심리적으로 공감하며 풀어나가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취득을 결심하셨다고 해요. 색채 감각 뛰어난 대세 변호사 김윤정 님이 픽한 마르헨제이 제품들이 변호사 스타일의 오피스룩에 얼마나 잘 어울릴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또 김윤정 변호사님께서는 화안애어(和顔愛語)'온화한 표정과 부드러운 말로 사람을 대한다'의 뜻이 좋아 기업명으로 정하셨다고 하는데요. 단정한 학생 같은 스타일의 우영우말고 지적이고 온화한 요즘 진짜 대세 변호사 김윤정 님은 그렇다면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실까요?




김윤정 변호사’S PICK!



Q : 마르헨제이에서 픽한 제품들로 코디한 스타일링의 기준이 있나요?


법조계의 비즈니스 우먼으로서 일할 때 선호하는 옷은 깔끔한 무채색 계열을 즐겨 입습니다. 아무래도 업계의 분위기를 타기도 하고요. 요즘은 밝은 계열의 옷도 시도하며 점점 변화를 주고 있는 편이기도 해요.

그런 의미에서 마르헨제이 쿼츠백 같은 경우에는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덕에 어떤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쿼츠백말고도 최근에 나온 헤이즐백 맥시도 마찬가지예요. 색상도 너무 튀지 않은 은은한 색채감을 가지고 있죠. 더불어 가죽 특유의 광택감이 돌아 세련된 오피스룩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디자인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제 주변 변호사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더라고요.

Q: 선택하신 쿼츠백과 헤이즐백 맥시는 변호사분들에게 어떨까요? 실제 활용도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 주로 실용적인 디자인을 갖고 있는 핸드백을 즐겨 듭니다. 또 색상은 무채색 계열이 믹스 매치하기 편하고 스타일도 살려주기 때문에 좋아하죠. 그리고 법정에 갈 때는 주로 비즈니스 전용 가방을 들고 다닙니다. 다양한 법정 서류들과 다이어리, 파우치, 책, 핸드폰은 필수품이죠. 평소에 자주 드는 가방이 있는데 업무할 때만큼은 비즈니스용 가방을 따로 들고 다녀요.

또 저는 약간 큰 사이즈의 얇은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파일 등을 넣고 뺄 때 손이 아플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소지품을 넣고 뺄 때 사용하기 편한 가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노트북도 넣고 다니기 때문에 입구가 좁거나 가죽이 뻣뻣하면 넣고 뺄 때 애를 먹어서 부드러운 가죽에 입구가 시원시원한 가방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종합해보면 마르헨제이 쿼츠백과 헤이즐백 맥시가 제가 선호하는 핸드백 형태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Q: 비건 라이프 관련 이야기도 있으실까요?


네, 관련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그땐 제가 가죽옷을 입은 날이었어요. 그날 우리 집 막내아들이 좀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아~' 했습니다.

아들이 동물의 생명을 생각하며 윤리적 소비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좋기도 했지만 그 이후 저도 모피 입는 일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더라고요. 아들 반응에 자극받은 거죠.


Q : 법무법인 화안의 대표 변호사로서 또 고객 만족을 이뤄가시는 법조계 스페셜리스트로서 마르헨제이가 언제나 늘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가방은 예쁘지 않으면 잘 안 사는 편인데 마르헨제이 기능적인 면이나 디자인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제 주변 친구들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예요. 오피스룩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을 보아 모의 법정과 수습 등으로 활동할 일이 많은 예비 변호사와 로스쿨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마르헨제이, 최근 가방 말고 다른 패션 아이템을 출시하셨다고 들었어요. 저도 앞으로 컨셔스 토탈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의 행보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직접 오피스에 방문하여 유익한 시간 보낸 것 같네요.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마르헨제이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윤정 변호사 Profile]
1998: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중경고 / 사법시험(42회)
2003: 사법연수원 수료, 32기/ 인천지방법원 예비 판사
(민사/형사)
2004: 서울고등법원 예비판사(민사/언론전담)
2005: 서울중앙지방법원(민사/언론전담)
2007: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민사/영장/형사)
2008: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 전문법관(이혼/재산분할/ 상속재산분할/성년후견/소년사건 등)
2015: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민사)
2016: 대법원 사법정책연구원 법관연구위원
2018~2021.2: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지법 부장판사)
/가사전담/민사/유류분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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