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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 해양쓰레기에서 가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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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해주는 기능성 원단의 대표주자가 있다. 바로 나일론(Nylon)이다. 나일론은 폴리아마이드 계열로 주로 낙하산이나 어망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인간이 최초로 개발한 똑똑한 합성섬유라고 할 수 있다.





자료출처:픽사베이 pixabay.com
1.낙하산의 주원료인 나일론 사진 2.나일론 원단 사진

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해주는 기능성 원단의 대표주자가 있다. 바로 나일론(Nylon)이다.

나일론은 폴리아마이드 계열로 주로 낙하산이나 어망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인간이 최초로 개발한 똑똑한 합성섬유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일론은 탄력성이 강한 편이나 습기나 수분을 흡수시키는 힘이 약한 편에 속해 방수 소재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인류의 일상생활 속에 새로운 편리함을 안겨 주었다.

등산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한 험악한 폭우에도, 

아침에 가득 담아 온 텀블러 속 아메리카노에도,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아이들을 열병 속에서도 

굳건히 인류를 위해 힘쓴 원단이라는 것이다.

국내기업에서 개발한 또 다른 세계 최초 원단



자료출처:픽사베이 pixabay.com
1.배에 쌓인 버려진 어망사진 2.실제 사용되는 어망사진

국내기업에서는 나일론과 비슷한 듯 또 하나의 원단을 개발하게 되었다. 바로 버려진 어망을 활용하여 제작한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Mipan Regen)이다.

이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걸맞을 정도로 나일론과 맘먹은 충분한 실용가치를 발휘한다.

매년 1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로 아파하고 고생하는 우리의 보금자리, 지구를 위해!

실제 리사이클 나일론은 기존 나일론 대비 28% 온실가스 배출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사이클 나일론과 나일론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여기서 알 수 있다. 리젠 원단은 지구 온난화 방지에 선한 영향력을 뽐낸다.

다시 말해 지구를 생각하는 건강한 비건 스타일 원단이라는 것.


마이판 리젠과 마르헨제이,
둘의 닮은 점 찾아내기


마르헨제이와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의 닮은 점은 무엇일까?

바로 지구에게 사과하는 의미 있는 가치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 말할 수 있겠다.

컨셔스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는 동물과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 레더인 애플레더를 사용하고 있다. 가죽뿐만 아니라 가방 브랜드하면 빠질 수 없는 나일론 소재 역시나! 리사이클 나일론을 사용하여 지구를 생각하는 남다른 가치 의식을 담았다.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과 마르헨제이가 사람들에게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원단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언제나 꾸준히 사랑받게 되길.


디자인과 기능성, 하나도 빼놓지 않아야 한다면

실용적인 수납력과 트렌디한 디자인, 또 지구를 생각한 친환경 소재로 남다른 특별한 의식과 가치를 담은 컨셔스 토탈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

요즘 세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미 있는 소비에 마르헨제이가 항상 곁에 있었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친환경 소재인 리사이클 나일론도 늘 함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연과 공존하며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당신이라면,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과 애플레더를 시작으로 내면까지 아름다운 진정한 패피가 되길 바란다.


나일론을 더 특별하고 가치있게 만든 백

마르헨제이의 대표 리사이클 나일론 가방은 바로 토스티백(Toasti Bag)이다.

가볍고 컴팩트한 원마일백으로 MRHJ 피플들에게 꾸준히 찾고 있는 제품이다.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친환경 나일론인 마이판 리젠으로 제작되어 우수한 균일성은 물론, 미니백이지만 넓은 실용성과 수납력을 갖추고 있어 늘 사랑받고 있다.

끝으로 토스티백 이외에 컨셔스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의 나일론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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