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게시글 보기
뉴욕에서 만난 컨셔스 피플들
Hits : 2059

마르헨제이 조원섭 부대표가 바다건너 저 멀리 뉴욕으로 직접 날아갔다. 이유는 바로 뉴욕의 대표 한인 라디오 채널,



마르헨제이 부대표가 바다 건너 저 멀리 뉴욕으로 날아갔다. 이유는 바로 뉴욕의 대표 한인 라디오 채널, <만남의 광장:컨셔스 피플을 만나다>에 영광스럽게도 첫 국내 컨셔스 비건 브랜드로 초청을 받았기 때문.


[PART1] 마르헨제이가 만난 뉴욕 컨셔스 피플

패션피플들이 화려하게 거리를 빛내는 뉴욕의 거리.

국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 곳, 뉴욕만의 센치하고 내추럴한 감성에 조원섭 부대표는 놀라움을 자아냈고 실제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패션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소 경험하고 왔다!

자유분방하게 차려입은 핫하고 영한 패션피플들이 금방 눈에 띄었지만 컨셔스 피플들만이 뿜어내는 아우라도 예상외로 쉽게 찾아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나이가 지긋하게 있으신 어르신분들이었다. 편안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에서 고급스러운 미니멀함까지도 함께 보유하고 계셨는데 디테일 센스가 어찌나 섬세하고도 사랑스럽던지.

젊은 감각에 뒤처지지 않는 모습이 그야말로 나만의 스타일이라는 의식이 확고하고 충만해 보였달까.

그래, 이것이 진정한 나만의 가치가 깃든 컨셔스 패션아니겠어!


[PART2] 마르헨제이 브랜딩 4가지 포인트

뉴욕으로 날아간 한국 대표 글로벌 컨셔스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는 그럼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브랜딩하고 있는지 이쯤되면 당연히 궁금할 수 밖에 없겠지.

자! 그렇다면 간단하게 해시태그로 알아보도록 하자.
#아유레디? #Are you ready?

첫 번째, 비건 Vegan
#패션만큼은 동물 윤리를 지켜줍시다
#진짜 인간다운 브랜드를 만들어봅시다

두 번째, 환경 Environment
#자연분해가 가능한 포장지를 씁니다
#포장 겉면에 테이핑을 하지 않는 게 특징이죠
#포장 안쪽도 친환경 종이 완충 포장재!

세 번째, 펀딩 Funding
#한정생산하고 한정판매하는 방식
#재고 낭비를 막고 환경을 더 많이 아껴요
#마음 씀씀이 예쁘니까 60일이 걸려도 기다려줘!

네 번째, 문화 Culture
#의식 있는 브랜드는 문화 그 자체죠
#진정한 컨셔스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
#패션 브랜드의 한국 비건 문화 알리기

[PART3] 마르헨제이 부대표의 컨피만 라디오 인터뷰



1.마르헨제이 조원섭 부대표 이미지 사진
2.당당히 걸어가는 마르헨제이 조원섭 부대표의 뒷모습

뉴욕에 직접 다녀온 후 글로벌 컨셔스 비건 브랜드로 더욱 더 명확히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니 지금부터 한국팬뿐만아니라 해외팬들을 위한 뉴욕 컨피만 라디오 인터뷰로 간단한 Q&A 시간도 잠깐 가져보도록 하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유튜브 링크 참조.

Q1.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사과가죽, 도대체 무엇인가요?


사과가죽이라고 해서 사과 향기가 날 것 같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하, 정말 그럴 것 같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의식있는 컨셔스 비건 브랜드를 지향하다보니 과육이 아닌 사과의 부산물로 가죽을 만들어요.

사과 부산물들을 파우더화시키고 난 뒤에 에코 잉크를 입혀 사과향기가 은은하게 날 것 같지만 그게 아닌 은은한 광택감을 가진 비건 가죽, 애플레더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Q2.사과의 부산물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사과의 부산물이라고 하면 사과잼이나 주스를 생산하고 그 안에 있는 씨앗이나 버려지는 껍질을 일컫습니다.


Q3.펀딩 판매를 하는 곳도 많이 없잖아요. 그렇죠?


굳이 어려운 펀딩 판매를 선택한 건 (음.. 글쎄요.)
펀딩 판매를 하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을 때가 많아요. 재고를 아끼자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사실 배송날짜가 늦어져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으시지 않을까 늘 걱정하거든요.

제품이 도착하기까지 3일이 걸릴 때도 있고 석 달이 걸릴때도 있는데 이런 배송의 불편함을 감수하시고도 저희 제품을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늘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감사할 뿐이죠.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컨셔스 브랜드로서 커다란 책임감을 안고 직원들과 MRHJ분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 이거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잘 해야겠죠. (으쓱)

[PART4] 마르헨제이가 경험한 글로벌한 무대

비건레더(Vegan Leather), 업사이클링(Upcycling)은 기본. 마르헨제이가 만난 뉴욕은 그야말로 의식있는 브랜드와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로 한 가득이었다.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이들만의 비건 문화들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역시나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참으로 보고 느낀 것이 많았던 마르헨제이의 뉴욕 방문기! 글로벌한 컨셔스 피플들에게서 특히나 많은 영감을 받았고, 국내 컨셔스 브랜드의 긍정적인 미래와 발전 가능성이 무궁 무진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번 뉴욕 방문은 마르헨제이에게 하나의 양분과도 같은 것이었다고나 할까.

그럼 앞으로 마르헨제이가 다 자라 세계로 가치를 뻗어나가는 성장 과정 전부 다 지켜봐 주시길!

끝으로 뉴욕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마르헨제이 제품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