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만난 컨셔스 피플들 |
|---|
|
Hits : 5005
|
|
마르헨제이 조원섭 부대표가 바다건너 저 멀리 뉴욕으로 직접 날아갔다. 이유는 바로 뉴욕의 대표 한인 라디오 채널,
마르헨제이 부대표가 바다 건너 저 멀리 뉴욕으로 날아갔다. 이유는 바로 뉴욕의 대표 한인 라디오 채널, <만남의 광장:컨셔스 피플을 만나다>에 영광스럽게도 첫 국내 컨셔스 비건 브랜드로 초청을 받았기 때문. [PART1] 마르헨제이가 만난 뉴욕 컨셔스 피플
패션피플들이 화려하게 거리를 빛내는 뉴욕의 거리.
자유분방하게 차려입은 핫하고 영한 패션피플들이 금방 눈에 띄었지만
컨셔스 피플들만이 뿜어내는 아우라도 예상외로 쉽게 찾아낼 수 있었다. [PART2] 마르헨제이 브랜딩 4가지 포인트
뉴욕으로 날아간 한국 대표 글로벌 컨셔스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는 그럼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브랜딩하고 있는지
이쯤되면 당연히 궁금할 수 밖에 없겠지. [PART3] 마르헨제이 부대표의 컨피만 라디오 인터뷰
1.마르헨제이 조원섭 부대표 이미지 사진 뉴욕에 직접 다녀온 후 글로벌 컨셔스 비건 브랜드로 더욱 더 명확히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니 지금부터 한국팬뿐만아니라 해외팬들을 위한 뉴욕 컨피만 라디오 인터뷰로 간단한 Q&A 시간도 잠깐 가져보도록 하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유튜브 링크 참조. Q1.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사과가죽, 도대체 무엇인가요?
사과가죽이라고 해서 사과 향기가 날 것 같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하, 정말 그럴 것 같지만) Q2.사과의 부산물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사과의 부산물이라고 하면 사과잼이나 주스를 생산하고 그 안에 있는 씨앗이나 버려지는 껍질을 일컫습니다. Q3.펀딩 판매를 하는 곳도 많이 없잖아요. 그렇죠?
굳이 어려운 펀딩 판매를 선택한 건 (음.. 글쎄요.) [PART4] 마르헨제이가 경험한 글로벌한 무대
비건레더(Vegan Leather), 업사이클링(Upcycling)은 기본. 마르헨제이가 만난 뉴욕은 그야말로 의식있는 브랜드와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로 한 가득이었다.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이들만의 비건 문화들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역시나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참으로 보고 느낀 것이 많았던 마르헨제이의 뉴욕 방문기!
글로벌한 컨셔스 피플들에게서 특히나 많은 영감을 받았고,
국내 컨셔스 브랜드의 긍정적인 미래와 발전 가능성이 무궁
무진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번 뉴욕 방문은
마르헨제이에게 하나의 양분과도 같은 것이었다고나 할까.
|
- 이전글 : 새로움을 노래하는 그녀, 아도라 (64)
- 다음글 : 어망, 해양쓰레기에서 가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