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게 사과하는 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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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게 사과하는 가방, 처음 들어본다고? 마르헨제이의 사과 스토리, 그럼 더 자세하게 들어볼래?
안녕! 마르헨제이 내면의 가치를 전파하는
에디터 나리라고 해. 반가워, 다들!! (웃음웃음)
우리가 대게 “우와! 이 브랜드 되게 친환경적이다” 라는
소리를 들으면 해당 브랜드가 제품의 소재를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는지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잖아~! (안 그래?)
01. 자료출처:픽사베이
버려진 어망과 플라스틱을 활용하는게 쉬운 일이 절대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나일론은 어망을 활용하긴 하지만
배에 쌓여 버려진 어망들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진 않거든? 애플레더 VS 일반레더, 한 끝 차이도 아니다!
마르헨제이의 마이판 리젠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제 두 번째로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의 큰 특징인
애플레더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
사과의 과육이 아닌 부산물로 가죽을 만든다? 정말 신기하지!
자연에서 직접 재배한 사과들로 주스나 잼같은 식품을
만든 후에 남은 씨앗과 껍질을 분리하여 파우더 형태로 가공해.
파우더 형태로 가공된 가죽은 일반가죽에 비해 확연히 퀄리티가
떨어질 것 같다고? (미안하지만 절대! 아.니.야.) 동물에게도 사과하고 싶은 가방
마르헨제이는 아름답고 예쁜 제품의 정의를 이렇게
이야기하곤 해. 내 자신 스스로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을
내면에서부터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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