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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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브랜드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요? 마르헨제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잘 만든 브랜드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요? 마르헨제이에는 각 전문 분야의 개성 강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애정 하는 브랜드는 어떤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내가 애정 하는 브랜드를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알고 나면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더 생겨날 거예요. ”
오늘은 마르헨제이에서 처음 열린 '워크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워크샵은
여러모로 많은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평일에 사내 행사를 참석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거예요.
각자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상황 속에서 빠르게 업무를
마무리하고 어쩌면 각자의 가장 중요한 시간들을 투자 해야
하는 상황을, 하지만 각자의 그 소중한 시간들이 모인 덕분에
서로 서로를 더 많이 알아 갈 수 있었던, 정말 소중했던
이 자리가 생길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사실 이번 행사에는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었는데요, 연말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와'레드 컬러'를 활용한 자유로운 연말 행사 룩 스타일링이었습니다. 각자 준비한 포토월 의상만 봐도 본인의 개성과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 정말 신기하고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레스코드의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신 분,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 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배를 해버리신 분, 아무리 찾아봐도 도무지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를 찾아보기 힘들었던분, 저런 의상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구했을까? 궁금증을 남겼던 분, 오토바이를 끌고 오신 분 등 우리만 보기엔 아까운 사진들을 여러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초상권은 없지만 유포는 안됩니다.ㅠ)
얼굴에 비해 조금 작은 안경을 착용하고, 몸에 비해 조금 큰
그린 컬러의 옷을 입고 여유롭게 와인잔을 들고 있는 분은
강제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어렵게 의상을 구하고,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서 입고 온 신입 사원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의 부대표님 이랍니다 : )
포토타임 후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다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제목 맞추기, 분할 사진을 보고 직원들의 얼굴 맞추기 퀴즈, 사전에 진행한 설문조사를 활용한 이미지 게임 등 조별로 앉아서 진행하는 게임뿐만 아니라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몸을 움직이며 함께 활동하는 게임까지, 게임에 참여하는 인원뿐만 아니라 함께 응원하는 인원들 모두가 알차게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우리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성향을 더 잘 알고 더 잘
소통하기 위해 사전에 개별적으로 MBTI 검사도 진행했는데요,
행사 프로그램 중 MBTI에 관한 퀴즈도 풀며 서로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과 선물 수여식 그리고 대표님의
말씀이 있으신 후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마르헨제이의
제1회 워크샵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마르헨제이는 '공존'이라는 큰 슬로건 아래 모든 임직원분들이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이건 대표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마르헨제이는 함께 일하는 임직원분들을 가장 큰 자산 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르헨제이는 인간 중심, 환경, 사회를 생각하는 새로운 가치 시대를 이끄는 ESG 경영을 실천 중이며, 직원을 성장시키는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 및 개발 중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진짜’ 가족보다 더 많이 마주하고, 더 많이 소통하며, 더 많이 밥도 먹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다 같이 기뻐하고 축하하며, 프로젝트가 아쉽게 실패하더라도 서로 용기를 북돋으며 그 다음을 위해 함께 파이팅을 외칩니다. 이쯤 되면 우리는 ‘진짜’ 가족 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짜 같은 ‘가짜’ 가족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축하합니다! 이*영
마르헨제이를 만들어가는
(3종 중 랜덤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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