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피플]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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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가 만난 첫 번째 마르헨피플은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님입니다.
마르헨제이가 만난 첫 번째 마르헨피플은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황선남 대표님입니다.
축하합니다! 신*이
황선남 대표님의 좌우명과
(3종 중 랜덤 증정) '클라이밍&일' 다 잡은 그녀의 하루는 해피엔딩
당일치기로 한라산 등반을? 여기에 클라이밍 도전까지? 그녀의 숨은 끼가 발산하는 순간이다. 황선남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대표.
“대표님 어떻게 하루 만에 제주도를 다녀와요?” 그녀의 답은 “행복한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전 등산 마니아에요(웃음).
매주 산에 오르면 한 주의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기분이 들죠.
등산을 하면 할수록 가야 할 산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한걸음 한걸음 한국의
산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에서 산에 대한 진심, 그리고 그녀의 긍정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녀가 이끌고 있는 회사는 바로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지난 2015년
창립해 7년이 된 브랜드 사업 전문 기업이다. 브랜드 콘텐츠 업계 경력
20년 이상의 핵심 멤버가 주축이 된 개발팀 안에 디자인 개발, 굿즈
기획 담당이 있고, 라이선싱 팀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사업,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히어로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선싱 사업으로는 <우주소년 아톰>, <모노폴리/MONOPOLY>,
<너프/NERF>, <쿠키런>, <롯데월드(로티로리)>, <롯데제과
캐릭터(말랑이, 카니쵸니, 빼빼로프랜즈)>, <캐리와친구들>,
<두다다쿵emd> 알만한 브랜드들이 줄을 잇는다.
그녀는 “일은 제 안에 있는 것들을 표현하는 무한한 툴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산업에서 연계되는 다양한 루트를 살펴보면 결국 소비자가 좋아하는
콘텐츠가 꼭 필요해지고, 그것을 쫓아가다 보면 산업과 산업을 연결할
수 있는 매개체가 있죠. 그것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트렌드와 함께
보여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열정 가득 커리어 우먼 황선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황선남 대표님의 좌우명처럼 우리 모두 오늘
하루를 내 남은 인생의 첫날로 생각하며 살아보면 어떨까요?
황선남에게 마르헨제이란?
* 커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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