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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HEN.CONCERT] 일과 휴식의 공존, 첫 번째 미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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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니 콘서트가 마르헨제이 HQ VIP ROOM에서 진행되었다.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마르헨제이.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멤버분들을 위해 준비한 첫 번째 미니 콘서트가 마르헨제이 HQ VIP ROOM에서 진행되었다.


MARHEN.CONCERT VOL.00 그 시작을 알린 가수는 K팝 스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류지수와 오늘 피아노 연주를 맡아준 싱어송라이터 김민송. 이 둘은 같은 대학의 선후배 사이라고 한다.

류지수가 처음 대중들에게 모습을 보인 건 K팝 스타 시즌3에서였다. 특유의 어두운 듯 묘한 매력을 보여준 류지수는 그 이후 2018년 퓨전 크로스오버 앨범 [Period Folding]으로 데뷔했다.

생각이나 감정들을 말로 뱉기 전에 훨씬 오랜 시간을 생각 속에 묵혀둔다는 류지수. 그 감정들을 말보다는 결을 맞춘 음악으로 표출하고 싶다는 욕망이 컸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이날 류지수가 부른 노래는 장르에 상관없이 깊고 복잡한 감정이 묻어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훨씬 더 감정적으로 몰입이 되었다.

회사 업무에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제대로 치유받은 마르헨제이의 멤버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싱어송라이터 류지수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김민송의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에 관객들 모두 압도되었다.

이날 갑작스런 류지수의 제안으로 계획에 없었던 김민송의 자작곡까지 들을 수 있었다. 피아노 실력에 감춰져 있었던 김민송의 매력적인 밝은 음색에 류지수 조차 ‘언니의 이 노래를 지금껏 수도 없이 들어 봤지만 오늘이 가장 잘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마르헨제이의 HQ VIP ROOM은 소규모 공연장을 방불케하는 인테리어 분위기와 부드럽고 은은한 조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일매일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 음악 공연장을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오랜만에 몸과 마음의 힐링과 귀 호강을 제대로 즐긴 마르헨제이 멤버들은 오늘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오늘 받은 이 에너지를 발판 삼아 업무 효율이 더 많이 오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깜짝 선물 증정식>


MARHEN.CONCERT VOL.00



일과 휴식의 공존

우리는 모두 일과 휴식을 합니다.
회사라는 공간이 일을 위한 공간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꿔,
일과 휴식이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휴식의 방향을 만들어 갑니다.

MARHE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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