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피플] 골든듀 김지현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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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가 만난 두 번째 마르헨피플은 '골든듀' 김지현 팀장님입니다.
마르헨제이가 만난 두 번째 마르헨피플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의 김지현 팀장님입니다.
My work My life 반짝 반짝 눈이 부시게
<사진: 골든듀 제공> 자연의 빛과 색채, 영롱한 이슬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컬러의 유색 보석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주얼리 뮤즈 한지민, 압도적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고혹적인 매력의 화보를 완성했다. 바로 한국 넘버원 주얼리 골든듀의 촬영 현장이다.
A~Z까지 골든듀의 모든 과정을 만들어가고 있는 골든듀의 파워우먼 바로 김지현 팀장이 있다. 그녀는 2002년 골든듀 입사를 시작으로 플래그십스토어 영업기획 광고 홍보팀을 거쳐 현재 마케팅 부서 IMC 팀 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애정.
그리고 무엇보다 김 팀장의 가장 큰 강점이자 자산은 바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다. 졸업 후 첫 직장인 골든듀에서 20년간 몸담고 있으면서 ‘골든듀’라는 브랜드는 그녀에게 직장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골든듀의 경쟁력.
<사진: 골든듀 제공>
1989년 국내 최초의 주얼리 브랜드로 태어난 골든듀는,
현재 전국 백화점과 면세점 등 약 90여 개의 매장에서
연간 50,000명 이상의 고객을 맞이하는 국내 최대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세대를 넘어 전해질
수 있는 아름다운 주얼리’ 골든듀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품질, 그리고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안에 담겨 있다. 일에 대한 정의.
이어서 그녀는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도는 공감 능력과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트렌드와 정보가 넘쳐나는 환경에서는 여러
방면에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하고 그것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가장 큰 재산이므로
사람들과의 상호 관계와 원활한 소통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라고 설명한다. 취미 생활과 자기 관리.
“솔직히 말하면 내세울 만한 취미나 특기는 없습니다. 회사
출퇴근하고 집에 오면 집안 일과 아이 챙기기에 바쁜 워킹맘의
생활을 했고 주말 또한 아이에게 집중했으니까요. 이제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제 손이 조금 덜 가게 되면서 주말에 넷플릭스와
영화 몰아 보는 것과 음악이나 뮤지컬 공연을 보러 다니는 것이
저의 소소한 취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
그녀는 요 며칠 설렘으로 가득하다. 코로나 이후 첫 출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비첸차에서 열리는
‘Vicenzaoro’라는 주얼리 박람회쇼와 프랑스 파리로
시장조사까지 다녀오는데 주얼리 디자인의 트렌드와 다양한
로컬 및 명품 브랜드를 살펴보고 우리 브랜드와 접목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여러 인사이트를 얻고 오려고 합니다”
막 출장길에 오를 그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아른거린다.
김지현에게 마르헨제이란??
* 커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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