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HEN.CLASS] 세상에 없던 ‘애플레더’ 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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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를 대표하는 비건 가죽인 ‘애플레더’와 함께 처음 진행된 마르헨클래스 행사
“오늘 참석하려고 아침 일찍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가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을
위한 가치 있는 휴식의 의미로 아주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애플레더는 잼, 주스 등을 생산하고 남은 재료들을
마르헨제이를 대표하는 비건 가죽인 ‘애플레더’
와 함께 처음 진행된 마르헨클래스 행사.
<행사 준비> 행사 하루 전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인 현장. 마치 자연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줄 광활한 초록 빛깔 대형 포토월 부터, 100% 친환경 아트 스톤 리사이클링 화분과 생분해 100% 코코넛 화분 까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친환경적인 아이템으로 세심 하게 준비되었다.
<행사 시작>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고 고객분들이 한 분 두 분 입장하기 시작했다. 자연에 온 것으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초록 초록한 대형 포토월을 메인으로 양옆 의 작은 토끼 인형들, 애플레더를 상징하는 크고 작은 사과 나무와 사과 조형물들이 조화롭게 어울 리며 오늘의 행사 컨셉을 보여줬다.
<포토월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 중인 고객분들> 마르헨제이의 제품을 체험하는 시간
먼저 컨셉 별로 분류된 다양한 마르헨제이의 가방들을 보고 만지고 직접 착용해 보면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고객분들이 제품에 대한 궁금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셨다. 마르헨제이를 더욱 깊게 알아가는 시간 첫 번째 (마르헨제이 도슨트 with. 부대표님)
이어서 마르헨제이가 걸어온 길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부대표님의 브랜드 도슨트 시간이 이어졌다. 마르헨제이의 새로운 슬로건인 ‘공존’에 관한 이야기부터 애플레더에 대한 이야기까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심도 있는 내용에 모든 고객들이 빠져들었다.
세상에 없던 애플레더 공예 클래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본격적인 애플레더 공예 클래스 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예 클래스는 비건 가죽 전문 공방인 ‘마노랩’과 함께 했다. 공방 선생님들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클래스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집중했다. 준비된 애플레더에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애플레더 카드지갑 만들기 작업을 이어 나갔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평소 핸드백으로만 접해 볼 수 있었던 애플레더를 원단 상태로 직접 만지고 느껴보며 동물 가죽보다 월등히 우수한 비건 레더만의 가치를 온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마르헨제이를 더욱 깊게 알아가는 시간 두 번째 (Q&A with. 대표님, 부대표님)
약 2시간의 애플레더 공예 클래스가 끝나고 Q&A 시간이 이어졌다. 본격적인 시간에 앞서 마르헨제이의 조대영 대표는 행사에 참석하신 고객분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한 분 한 분 호명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호명된 고객분들은 손을 들고 큰 목소리로 반갑게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본격적인 Q&A 시간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입구에 설치해 놓은 Q&A 보드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질문을 남겨주셨다. 애플레더에 관한 내용 뿐만 아니라 평소 마르헨제이에게 궁금했던 부분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적혀 있었다. 가벼운 질문부터 심도 있는 질문까지 질문지 내용만 봐도 고객 분들이 평소 마르헨제이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깊고 컸는지 알 수 있었다. 대표님과 부대표님의 정성스러운 답변이 이어지고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럭키 드로우가 진행되었다.
두근두근 럭키드로우 &
럭키드로우 추첨은 부대표님의 손에서 결정되었다. 2등과 3등은 애플레더로 만든 참 그리고 1등은 무려 애플레더의 가방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각자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기도를 한 후 상품 추첨이 이뤄졌다. 이름이 호명된 분들의 환호성 이 터지고 만세를 외치셨다.
멀리서 오신 분, 커플끼리 오신 분들 등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들이 특별한 상품을 받아 가셨다.
첫 번째로 진행된 아주 특별한 행사. 마르헨클래스에 참석
해 주신 모든 분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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