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피플] 허인영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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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가 만난 네 번째 마르헨피플은 허인영 배우님입니다.
여배우라는 타이틀에는 항상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레드 카펫, 호화로운 생활, 그리고 명성이라는 매력적인 이미지가 따라붙는데요, 하지만 이 화려한 타이틀 뒤에는 고난과 역경의 여정이 숨어 있습니다. 본인만의 신념으로 포기나 멈춤을 생각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연기 인생을 살아온 허인영 배우님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한중단편영화제 여주인공 허인영
두근두근~2020한중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 긴장된 순간이다. 여우주연상으로 허인영 이름 세 글자가 불려졌다. “정말 꿈만 같았어요. 많은 분들이 저희 영화를 사랑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한 그녀. 화려한 순간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KBS 탤런트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허인영! 영화
‘쁘띠프렝스(감독 송진열)’에서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 것이다. 한중국제단편영화제에는 약 800여 편이
올랐다. 예심 본심 등 엄중한 절차를 거쳐 평가돼
의미는 더욱 크다. 수상자에게는 엄격한 평가를 거친
만큼 그녀의 연기 실력을 입증한 셈. 연기 인생
그녀는 1997년 뮤지컬 배우를 시작으로 2002년 KBS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처음에는 정말
작은 단역부터 시작했어요. 처음 맡은 역할은 너무 작아
자막에도 올라가지 않았답니다. 2006년에 <불량커플>이라는
드라마에 동네 아줌마 역할이었으니까요.(웃음) 오랜 시간 지켜온 신념
그리고 그녀는 배우로서 철칙이 있다. 그녀의 좌우명 같은
바로 ‘겸손’이다. “나이 들수록 더 느끼는 것 같아요.
‘절대로 겸손하자’입니다. 배우들은 다른 직업보다 주목 받는
순간에 놓일 때가 많은데 관객들이나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이
순간 달콤해서 착각을 하곤 하죠. 자신이 특별한 사람인 줄로. 앞으로의 꿈
“저는 배우로 남고 싶어요. 제 인생에서 배우는 천직이라
생각해요.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배우 허인영이고 싶습니다.
‘어떤 배우로 남고 싶어요’가 아닌,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가 아닌 그냥 저 허인영 스타일로요(웃음)"
올 2023년도에는 과연 어떠한 작품으로 또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예쁜 봄날, 아름다운 선율에 따라 함박웃음이 가득 담긴 허인영의
탱고를 기대해도 좋을 듯
허인영에게 마르헨제이란??
허인영 배우 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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